(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원수칭호를 받으신것은 조선민족의 대경사이라고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연구사 김하일(남자 ,63살)은 말하였다.
그는 이 소식을 접하고 자기의 온 가족은 대를 이어 장군복을 누릴수 있도록 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우러러 삼가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고 하였다.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께서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을 제시하시고 인민군대와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한 시대와 력사의 평가이라고 강조하였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 부직장장 허명호(남자, 39살)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와 무비의 담력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적들의 그 어떤 압력과 봉쇄, 위협도 능히 물리치고 나라의 안전과 발전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담보로 된다.
그이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도는 창창하다.
삼흥중학교 교원 채송미(녀자, 48살)는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결정에 접하고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 우리 인민은 원수별 빛나는 최고사령관기를 펄펄 날리며 만난을 박차고 찬란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영원한 승리만이 약속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