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파괴하려는 미제와 남조선역적패당의 책동이 날을 따라 더해만 가고있다.
지난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전영철이라는 월남도주자가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파괴하기 위해 적들이 일삼고있는 악행의 일단을 폭로하였다.
이 소식은 군인들의 분노를 더 크게 폭발시켰다.
평안북도인민보안국 군관 로대일(남자, 48살)은 이것이야말로 도저히 참을수 없는 특대형정치테로사건이다, 미국놈새끼들과 리명박따위가 어떻게 우리의 최고존엄을 놓고 이렇게까지 지랄발광할수 있단말인가,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만민의 칭송에 악담을 해대고 세계가 그처럼 부러워하고 찬양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에 칼질을 하지 못해 안달아하는 인간추물들을 그냥둘수 없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한원국(남자, 31살)은 조선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의 히스테리적광기는 명백히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는 말이 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에게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주고 《동까모》를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의 본거지들을 재더미로 만들어버려야 한다.
미제에게 경고하건대 승냥이들의 아성이 바다건너 저 멀리에 있다고 안심한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개꿈은 없을것이다.
인권유린의 왕초, 국제테로의 왕초인 미제승냥이들에게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보지못하고 누구도 생각할수 없는 무자비하고 철저한 보복을 안기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