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을 감행하려다 적발체포된 자의 진술을 들은 천만군민은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무리를 단호히 징벌할 멸적의 투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철영은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굳은 의지를 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감히 어째보려는 적대행위는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모독이고 물리적인 공격행위로 된다.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이런 놈들을 어떻게 그냥 놔둘수 있겠는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적개심은 폭발전야에 있다.
우리 혁명무력은 무력침공에 못지 않는 적들의 이 전쟁행위에 섬멸적타격을 가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철천지원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깨끗이 박멸해치우기 위한 성전개시의 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미국이 던져주는 빵부스레기를 주어먹으며 더러운 명줄을 이어가는 리명박쥐새끼무리는 저들의 특대형범죄행위가 어떤 파국적후과를 몰아오겠는가를 상상도 못할것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다 못해 감히 해치려는 놈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불마당질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준엄한 심판의 집행자들인 우리 인민군대는 무차별적이며 단호한 불벼락을 안길것이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상상도 할수 없는 우리의 섬멸적타격에서 벗어날 망상은 하지도 말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김철웅은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을 감행하려는 놈들에 대한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다 못해 무모한 특대형모략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놈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것은 하늘의 해를 손바닥으로 가리우려는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원쑤들의 비렬한 책동에 우리 청년들은 분노와 적개심으로 피를 끓이고있다.
우리의 운명인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해치려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책동은 우리 청년들의 무서운 징벌을 면할수 없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원쑤격멸의 성전에 한결같이 떨쳐나 혁명의 수뇌부를 천겹,만겹으로 결사옹위하는 성새,방패가 될것이다.
체신성 국장 김인철은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결의를 가다듬으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어째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나중에는 반역자들까지 부추기면서 어리석게 날뛰고있다.
정말 가소롭기만 하다.
미국과 그 앞잡이들의 무모한 책동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원쑤들을 철저히 소멸할 적개심에 넘쳐있다.
원쑤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어쩌지 못한다.
반역의 무리들은 천벌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범죄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시효가 없으며 끝까지 추적결산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