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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 김일성주석 서거 18돐 특집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니줴고로드스까야 쁘라우다》 5일부는 《김일성: 인민의 아들,민족의 어버이》라는 표제밑에 여러건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적인 혁명일가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8일부는 《강철의 령장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김일성동지는 간고한 무장투쟁을 벌려 조선을 해방하시고 1950-1953년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참패를 안기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글은 찬양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7월호는 《조선은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계승해나간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주석께서 서거하신후 김정일동지께서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시고 강성국가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위업을 반드시 계승완성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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