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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리명박의 히스테리적발작 규탄-《통일항아리》기금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가 통일부것들이 마련한 《통일항아리》기금에 제 월급을 내면서 《통일은 정말 가까이 왔다》느니,《노을을 보고 해가 지는것을 알수 있듯이 여러 상황을 보면 통일이 멀지 않았다는것을 알수 있다》느니 뭐니 하고 력설했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도의 망발은 정신병자의 히스테리적발작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거듭 감행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미쳐날뛰고있는 리명박패당에 의해 지금 북남관계가 완전히 결딴나고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이 떠돌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이 시각에도 남조선에서는 동족을 겨냥한 전쟁연습들이 벌어지고있다.사태는 《집무실창문을 통한 타격》설을 내돌리면서 미국상전들에게 미싸일사거리를 연장하게 해달라고 빌붙으며 북침통로를 열기 위한 지뢰해제장비들을 끌어들이는 지경에 이르렀다. 역적패당은 이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백년숙적 일본반동들과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면서 그들을 북침전쟁에 끌어들이기 위한 동족대결의 친일매국협정을 체결하려고 악을 쓰고있다.

역도는 《통일은 정말 가까이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그것은 모든것을 거꾸로 보고 거꾸로 분석하는것이 체질화된 자기의 추악한 몰골을 만천하에 드러냈을뿐이다.

개꼬리 삼년묵어도 황모가 못되는것처럼 리명박역도는 백번 죽어도 대결적본성을 버리지 못한다.따라서 민족에게 백해무익한 대결광신자 리명박역도를 하루빨리 제거해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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