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2일 에짚트아랍공화국 대통령인 무함마드 무르씨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인민의 뜻깊은 민족적명절인 7월 23일혁명 6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에짚트아랍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7월 23일혁명은 귀국의 사회,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획기적인 전변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확대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복리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