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을 파괴하는 특대형테로사건을 조작한 천하에 둘도 없는 리명박역적무리를 절대로 용서치 않겠다.》
얼마전에 있은 월남도주자와의 기자회견을 목격한 조선인민군 군관 최철(남자,51살)은 두 주먹을 부르쥐며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쥐박이놈이 감히 하늘의 태양을 어째보려고 무분별하게 발광하고있다, 민족의 수치이고 오물인 송장이 더는 못된 짓을 못하게 즉결처형할때는 왔다, 우리 부대 전체 장병들은 청와대와 국정원을 비롯한 괴뢰패당의 아성들을 재더미로 만들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고 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전략로케트군 군관 김웅철(남자,29살)은 온갖 추물들이 도사리는 청와대와 인간쓰레기들의 소굴들이 조준경안에 든지 이미 오래다고 하면서 일단 명령만 내리면 그것들을 단숨에 형체도 없이 날려보내겠다고 말하였다.
군관 정신혁(남자,32살)은 《동까모》를 비롯한 반공화국단체들을 테로암해책동에로 내몰고있는 쥐명박새끼는 마땅히 온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따위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우는 비렬한 방법으로 세상에서 가장 공고한 일심단결을 이루고있는 우리 조국을 어째보려는것은 가소로운 망동이다.
천만의 군대와 인민이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될 각오를 안고 천겹, 만겹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