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17일 《미국과 극악한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분별없이 날뛰지 말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지령을 받고 공화국에 침투하여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려던 자들이 적발, 체포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파괴암해책동이 류례없는 광란적인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지금 괴뢰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공화국주민들을 유인, 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 모략선전에 써먹다못해 악질적인 월남도주자들과 반역자들을 다시 공화국에 침투시켜 엄중한 파괴암해책동에 내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번에 드러난 범죄사건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특대도발책동의 연장이며 대결광란의 최극단이라고 단죄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경제인들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멸살시키기 위해 미쳐날뛰는 리명박쥐새끼무리를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