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아스뜨라한주에서 19일 항공우주방어군의 훈련이 시작되였다.
훈련에는 모스크바와 로씨야중부 공업지대의 대공방위를 맡고있는 반항공려단지휘부와 대공미싸일련대들,무선기술구분대들의 약 800명의 군인들과 100여대의 전투기술기재가 참가하였다.
두단계로 나뉘여 진행되는 훈련을 통해 군인들은 《C-300》,《C-400》대공미싸일종합체들과 《빤찌리-C》대공미싸일-포종합체로 고공과 저공에서 비행하는 목표들과 탄도목표들을 소멸하는 능력을 련마하게 된다고 한다.
로씨야항공우주방어군 대변인이 이에 대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