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 고리로 미국은 이란으로부터의 그 무슨 《위협》을 운운하면서 까타르에 미싸일방위용 레이다기지를 건설하고있다 한다.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 17일부는 이에 대해 전하면서 이 기지에 《AN/TPY-2》레이다가 설치되게 되며 그것은 이스라엘과 뛰르끼예에 이미 전개된 레이다들과 함께 미싸일방위능력을 보강하는데 리용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