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특대형정치테로행위를 규탄하는 조선의 천만군민의 함성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대동강호텔준비소 부원 김경빈(남자,58살)은 얼마전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임무를 받고 파괴암해책동에 가담하였던 전영철의 발언을 듣고 끓어오르는 격분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우리의 신성한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기 위해 《동까모》(동상을 까부시는 모임)를 조직하고 온갖 모략을 꾸미고있다니 정말 말만 들어도 몸서리친다.
이른바 《반테로전》를 운운하는 미국이 주권국가의 최고수뇌부를 노리는 특대형테로행위를 조작하고 돈까지 뿌리는것이야말로 저들스스로가 테로왕국, 테로왕초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역적패당이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천만군민의 증오와 분노는 총폭발하고야말것이다.
정의의 반테로전으로 모든 악의 화근인 미국과 쥐명박역적을 없애버려야 한다.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죄악만을 덧쌓는 쥐명박무리들과 결산할 때는 왔다고 하면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직장장 리명희(녀자,43살)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정말 이가 갈리고 피가 거꾸로 솟는다.
감히 어디에 손을 대려한단말인가.
민족을 등진 정신병자의 마지막발악이다.
역적패당이 미국과 짜고 아무리 미쳐날친다해도 하늘의 눈부신 태양은 절대로 건드릴수 없다.
평양제1백화점 판매원 정화숙(녀자,44살)은 이번에 감행된 특대형정치테로행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것은 명백히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이다, 세계적으로 금지된 무기까지 써가며 반공화국파괴암해책동을 벌리고있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