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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검찰,재판부문일군들 반공화국테로행위 규탄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훼손시키려는 특대형파괴암해책동에 가담한 적대분자의 진술을 들은 재판, 검찰부문의 일군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악랄한 행위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최고재판소 국장 리년용은 원쑤들의 비렬한 음모책동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중대국가정치테로행위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 우리의 일심단결을 허물고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해보려는 흉심밑에 이제는 정치테로행위까지 감행하려 하고있다.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쏠라닥거리는 쥐새끼들의 꼬리를 쥐고 흔드는 미국이다.

미국이야말로 주권국가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자, 국가정치테로의 원흉이라는것이 이번에 뚜렷이 확증되였다.

이런 인간쓰레기, 극악한 범죄자들을 어찌 그냥 둘수 있겠는가.

이번에 폭로된 쥐명박무리들의 음모책동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최고재판소 판사 길명복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감히 어째보려는 적들의 책동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모독이고 물리적인 공격행위이다.

이것은 주권국가에 대한 무력침공에 못지 않는 전쟁행위에 해당된다.

나라의 정보자료를 내탐하는것은 범죄행위로 락인되여 형사책임을 지게 된다.

하물며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행위는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이런 테로행위를 어떻게 방임할수 있는가.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대가를 치르게 하여야 한다.

최고검찰소 국장 김준걸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하고 악랄한 국가적인 파괴음모책동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반민족적범죄행위를 조작하고 추동한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일삼다 못해 국가정치테로행위까지 감행하고있는 놈들을 기어이 극형에 처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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