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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칭호수여 평안북도,함경남도,강원도,남포시경축대회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력사적사변을 축하하는 평안북도, 함경남도, 강원도, 남포시경축대회가 22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이 전달되였다.

대회들에서는 각계층을 대표하여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조국의 강성번영을 앞당겨가시는 그이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독창적인 선군령도따라 혁명무력강화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 조선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으며 경제강국건설의 토대가 튼튼히 다져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실지체험을 통하여 김정은동지를 따르는 길에 영광넘친 오늘과 승리할 래일이 있고 참다운 삶의 보람이 있다는 진리를 가슴깊이 새겨안았다고 말하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순결한 량심과 혁명적의리로 받들어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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