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이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해마다 7월이 오면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을 뜨겁게 회고한다고 하면서 그이는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창시하신 사상리론의 천재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는 위대한 지도사상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을 주체의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으며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더욱 휘황찬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고있는 자기들은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승리만을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