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간절한 소원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1(1972)년 5월 어느날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미국기자들을 접견하시였다.
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인민에게 주실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물이 무엇인가에 대해 물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그것은 조국의 통일이라고 하시면서 조선인민은 한피줄을 이은 단일민족이지만 아직 조국이 통일되지 못하고있다고, 우리는 이것을 매우 가슴아프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나라가 통일되면 우리 민족은 남부럽지 않게 잘살수 있다고 하시고나서 조선인민은 예로부터 근면하고 슬기로운 인민이다, 북과 남의 전체 인민이 힘을 합쳐 투쟁한다면 나라의 통일도, 부강한 자주독립국가건설도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참으로 나라와 민족의 분렬로 인하여 조선인민이 당하는 고통과 불행을 가장 큰 아픔으로 여기고계신 수령님이시기에 인민들에게 줄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물은 바로 조국통일이라고 그토록 절절하게 말씀하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