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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꿈을 꾸지 말라-동상파괴암해책동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과 리명박패당이 비렬하게 반공화국책동의 과녁을 령도자를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조선인민의 정신적기둥을 무너뜨리는데 두고 악랄한 음모를 꾸미고있다.

그것은 19일 전영철이 가진 기자회견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이 소식에 접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부장 리영일은 우리의 심장을 란도질하는것과 같은 최고존엄에 대한 파괴암해책동까지 감행하고있는 놈들을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백두산위인들은 우리 천만군민이 운명의 태양으로 우러러 받드는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조국통일의 영원한 구성이시다. 조국땅 가는 곳마다에 세워진 동상과 대기념비들에는 민족과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들의 념원과 겨레의 뜨거운 지성이 깃들어있다.

역적패당의 파괴암해책동은 천추만대를 두고 계산해야 할 특대형의 범죄행위이다.

강계제2사범대학 학장 손광섭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자기 몸은 불에 타면서도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지키고 풍랑속에서 의식을 잃으면서도 그분들의 초상화만은 물 한점 스며들지 않게 감싸안는것이 이 나라의 천만군민이다.

그것은 천출위인들을 떠나 우리의 운명도 미래도 없기때문이다.

마음의 기둥,삶의 태양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것은 천만군민의 억척의 의지이고 신념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우리를 어째보려고 기승을 부릴수록 이 신념의 기둥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더 굳건히 뿌리박고있다.

문평제련소 지배인 우두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역적패당이 비렬한 정치테로행위로 우리의 민심을 흔들고 철통같은 일심단결에 금을 내보려고 더욱 악랄하게 발악하고있는데 어림도 없다.

수령결사옹위는 세상이 열백번 바뀐대도 절대로 변치 않을 우리의 신념이며 여기에서는 추호의 타협도 있을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이 악랄한 모략책동에 매여달릴수록 더욱 동원되고 긴장된 태세로 우리의 생명인 사회주의를 목숨으로 견결히 보위해나갈것이다.

놈들은 개꿈을 꾸지 말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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