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아르헨띠나외무성이 19일 성명을 발표하여 세계무역기구의 편견적인 처사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최근에 발표된 세계무역기구 보고서가 서방나라 정부들이 위기에 대처한다고 하면서 취하는 조치들이 국제무역에 부정적후과를 미치고있는데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있다고 까밝혔다.
보고서가 이 나라들이 발전도상나라들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에 충분한 과학적근거도 없이 일방적인 기준을 계속 적용하고있는데 대해서도 고려하지 않고있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이제는 세계무역기구가 서방나라들에 유리하게 국제무역을 대하는 편견적인 립장에서 벗어나 비관세장벽문제를 보다 심중히 대할 때가 되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