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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남조선군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 획책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군과 남조선군이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는 해외주둔 병력을 포함한 3만여명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각 군단, 함대사령부, 비행단급이상의 방대한 무력이 동원될것이라고 한다.

호전광들은 이 합동군사연습에 지난 조선전쟁시기 《유엔군》의 명목으로 조선에 기여들었던 여러 나라 군사인원들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년례적훈련》의 간판밑에 해마다 각종 최신핵전쟁장비들과 방대한 침략병력, 민간인들까지 동원하여 남조선 전지역을 작전무대로 벌리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북침을 노린 전쟁연습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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