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책동에 온 나라 녀성들은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원쑤격멸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채춘희는 격분에 넘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우리 녀성들의 가슴마다에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특대형범죄행위를 감행한 미제와 쥐명박무리에 대한 복수심이 끓어번지고있다.
깡패떨거지들이 감히 어디다 대고 무엄하게 망동짓을 하는가.
더는 참을수 없다.
우리 녀성들은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극악한 원쑤들을 죽탕쳐버리기 위한 거족적인 성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미제와 쥐명박패당은 우리의 일심단결이 얼마나 공고하고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징벌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김은옥은 절세위인들의 동상파괴행위를 우리에 대한 중대한 국가정치테로범죄로 락인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저들의 목적실현을 위해 세계적으로 통제되고있는 테로무기를 꺼리낌없이 동원하였다.
미국의 배후조종하에 괴뢰정보원과 괴뢰군 기무사놈들을 비롯한 남조선 정보모략기관들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총출동되였다.
《거사》단행시기도 이른바 《극대의 효과》를 노려 우리 민족최대의 경축행사일들에 맞추었다.
이것은 놈들의 범죄적책동이 얼마나 악랄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그따위 너절한 책동으로 우리의 민심을 흔들고 일심단결에 금이 가게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 자들은 천벌을 면치못할것이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직장장 주월향은 극악한 범죄만을 덧쌓고있는 미국과쥐명박패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분노가 하늘에 닿았다고 말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상대가 누구인지 분간못하고 미쳐날뛰는 쥐명박무리의 히스테리적망동에 세상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력사에는 모략행위를 감행한 자들이 적지않게 기록되여있다.
양키들과 역적패당은 반공화국적대시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나머지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적모략책동을 꺼리낌없이 벌리고있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도발자, 파괴자, 대결광신자, 깡패무리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놈들은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여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질을 너무도 모르고있다.
인간이기를 그만둔 짐승의 무리를 그냥두어서는 화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가장 단호하게, 철저하게 소탕해버려야 한다.
평양시 중구역 보통문동 녀맹원 전정숙은 심장에서 터져나오는 격분을 이렇게 터뜨렸다.
우리의 가슴마다에는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한 역적패당에 대한 원한이 서려있다.
그것도 모자라 리명박역적무리들은 상전과 야합하여 상상도 못할 특대형범죄행위에 돈에 환장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았다.
동상파괴행위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우리 인민의 마음의 기둥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모독, 물리적인 공격행위로서 무력침공에 못지 않는 전쟁행위이다.
이런 천하무도한 놈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분노의 피가 끓고 이가 갈려 참을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를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성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