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밤부터 24일 9시까지 평양시와 평안남북도, 자강도, 함경남도, 강원도의 일부 지역들에 폭우를 동반한 무더기비가 내렸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평안남도 성천군에 365㎜, 신양군에 276㎜, 북창군에 260㎜, 함경남도 요덕군에 252㎜, 수동구에 239㎜, 평안북도 대관군에 236㎜의 비가 왔다.
평안북도 천마군에서 199㎜, 동창군에서 185㎜, 자강도 송원군에서 192㎜를 비롯하여 20여개지역에 100㎜이상의 비가 내렸다.
특히 23일 6시부터 9시사이 자강도 희천시에서 60㎜, 15시부터 18시사이 함경남도 요덕군에서 77㎜, 24일 0시부터 1시사이 평양시에서 40㎜, 0시부터 3시사이 평안남도 성천군에서 141㎜의 폭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