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7월 24일기사 목록
영광의 절정에 오르는 전쟁로병대표들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조선의 전쟁로병들이 평양에서 진행되는 성대한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조국해방전쟁(1950.6.25-1953.7.27)에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을 발휘하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는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바로 그들이 조국을 지켰기때문에 조선은 세인을 놀래우는 천리마의 속도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칠수 있었으며 부강번영하는 오늘을 펼칠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전쟁로병들을 혁명의 2세로, 혁명선배로 내세워주시며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숭고한 도덕의리의 력사를 펼치시였다.

절세위인들의 높은 뜻에 떠받들려 조선에서는 로병들을 존경하고 친아들, 친딸, 친손자, 친손녀가 되여 그들을 돌봐주는것이 새 세대들의 마땅한 도리로, 고상한 사회적미풍으로 되고있다.

이 사랑의 화원을 이루고있는 천만군민은 오늘 또다시 전화의 영웅들을 가장 높은 영광의 자리에 올려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로병들은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다고 하시며 그들의 업적과 투쟁정신을 영원히 빛내여주시기 위하여 뜻깊은 전승절경축행사를 마련해주시였던것이다.

그이의 은정어린 조치에 접한 각지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일군들과 인민들이 자기 지방에서 대표로 선출되는 전쟁로병들을 위하여 온갖 성의를 다하고있다.

경축행사를 앞두고 조국의 자유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희생적으로 싸운 조국방위자들을 기다리는 평양은 벌써부터 명절분위기에 휩싸여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