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력사적사변을 축하하는 함경북도, 라선시, 시(구역), 군경축대회가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이 전달되였다.
대회들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비범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령도풍모로 강성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나가시는 천출위인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나고있으며 군력강화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 사회주의조국이 불패의 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원수님과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함께 하며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나아가는 선군혁명동지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김일성, 김정일조선은 필승불패이라고 하면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