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24일 농업근로자들의 전승음악회 《영원한 승리의 7.27》이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리에서,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녀맹원들의 전시가요무대 《선군조선의 녀성들이 부르는 영원한 전승의 노래》가 조국해방전쟁사적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시와 합창 《우리의 7.27》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로병중창 《조국보위의 노래》, 남성독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타악기독주를 위한 경음악 《해안포병의 노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전화의 나날 몸소 원화리를 찾으시고 농민들과 함께 씨앗도 뿌리시며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노래하였다.
전시가요무대 출연자들은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으시고 력사에 길이 빛날 전승업적을 이룩하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성을 칭송하였다.
기타병창 《예쁜이》, 노래련곡 《샘물터에서》, 《아무도 몰라》, 《우리님 영웅되셨네》, 《직동령의 승리방아》를 비롯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