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캄보쟈,파키스탄신문이 특집하였다.
캄보쟈신문 《인민》 12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병대오에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을 모시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으로부터 근 60년전 조선인민은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고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조선인민의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령군술과 주체적인 군사전법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주석께서는 독창적인 전법들을 내놓으심으로써 인민군대가 전투마다에서 적들을 격멸하고 전쟁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게 하시였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 15일부는 《강철의 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고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진보적인류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위대한 군사전략가로,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