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을 축하하여 19일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드린 크나큰 기쁨을 안고 머지 않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일인 7월 27일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1950-1953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가장 치렬하였던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영웅적희생정신을 발휘하여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으려던 제국주의침략자들의 야망을 꺾어버리고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를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전체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조선인민은 이 력사적인 사변을 맞이하여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