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한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장 김용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정의가 이기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승리가 그것을 실증하고있다.
미제는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적들의 군사기술적우세,수적우세를 정치사상적우세,전략전술적우세로 타파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대와 인민을 정의의 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시고 독창적인 군사전법으로 적들을 수세에 몰아넣으시였다.
미제는 력사상 처음으로 가장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한 세대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그이의 전승업적은 영원히 빛나고있다.
대표단 성원 소기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업적과 우리 군대와 인민의 위훈을 전하는 곳으로 되고있다.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대원수님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숭고한 풍모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탁월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군대와 인민을 그 실현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그이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미제침략자들을 쳐물리쳤다.
대표단 성원 리상용은 기념관이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에게 있어서 훌륭한 교양거점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얼마전에 이곳을 돌아보시였다는 소식에 접하고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그이께서는 수많은 혁명사적물과 전시품들이 전시되여있는 여러 관들을 돌아보시면서 16개 나라와 남조선괴뢰들로 련합된 침략무력을 타승하고 빛나는 승리를 쟁취한것은 력사의 기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이 전세대들의 업적과 투쟁정신을 이어받아 빛나게 계승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인 우리에게 있어서 삶의 지침으로 되고있다.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은 김일성대원수님의 전승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우리는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총련의 믿음직한 후비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