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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화산처럼 타번지는 분노의 불길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공모결탁하여 공화국에서 특대형범죄를 감행하려던 극악한 민족반역의 무리인 리명박패당의 천인공노할 만행이 또다시 까밝혀져 세상을 경악케 하고있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로세일(남자,42살)은 리명박쥐새끼는 역시 세상형편도 모르는 정치적저능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온 세계가 공인하는것처럼 령도자를 중심으로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

정치적암둔과 무지, 련이어 폭로되는 일가족속들의 부정부패행위로 하여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버림을 받고 궁지에 몰려 어둡고 구린내나는 뒤골목만 싸돌아치는 쥐명박이는 이것을 알수 없다.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울수 있다고 오산하는 쥐새끼무리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다.

평양교원대학 교원 한수련(녀자,46살)은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특대형테로행위를 감행하는것으로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천만군민의 힘찬 전진에 제동을 걸려고 꾀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개꿈이며 영영 실현될수도 기대할수도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말하였다.

평양기계대학 학생 류진혁(남자,28살)은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감행한 역적패당이 죄악의 진상을 가리우려고 그 무슨 《북의 선전선동》이니,《있을수 없는 일》이니 하고 내외여론을 오도해보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표시하였다.

온 겨레앞에 꿇어엎디여 천백번 빌어도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짓고도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은 모략과 음모, 암해책동에 이골이 난 리명박역적패당의 진면모를 여실히 드러내보여줄뿐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쥐명박무리의 모든 악행들을 기어코 결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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