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진데 의하면 교수는 지난 수년간 강의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어버이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탐독할것을 권고하였다.
그는 또한 학생들이 절세위인의 한생이 집대성되여있는 회고록을 읽고 받은 충격에 대해 쓴 글들을 보아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를 못마땅하게 여겨오던 괴뢰울산지방검찰청은 그의 소행을 《종북행위》로 몰아 불구속기소하는 망동을 저질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