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학생소년들속에서 교육용판형콤퓨터《아침》이 널리 리용되고있다.
이 콤퓨터는 화면이 7in이고 질량이 300g밖에 되지 않는다.
판모양의 정보설비로서 휴대하기 편리하다.
조작체계와 응용프로그람들의 이름, 안내문 사용자대면부 등을 조선어, 영어, 중어, 로어가운데서 편리한 언어로 표시할수 있게 되여있다.
건반을 비롯한 부대설비가 없이 화면에 있는 전자기수감식건반으로 각종 자료를 입력하고 호출한다.
한번 충전하면 5시간이상 쓸수 있다.
소, 중학생용, 사무 및 일반용으로 되여있는 콤퓨터로는 교재들과 참고서들, 사전들,과학기술자료 등을 구축하고 편집,열람할수 있다.
사진촬영, 동화상처리, 록음 및 청취, 유희오락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 학생들속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평양제1중학교 교원 리영숙(녀자,30살)은 임의의 장소에서 필요한 자료들을 기록하고 열람할수 있으며 다른 콤퓨터와 참고자료, 도서들을 교환할수 있어 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지능을 계발시키는데 의의가 크다고 말하였다.
콤퓨터는 전자제품개발회사에서 생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