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이 19일부터 23일까지 베이징의 국가대극원과 세기극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들은 관람자들로 련일 초만원을 이루었다.
관람자들은 배우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면서 눈물을 흘렸으며 공연이 끝난후에는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가극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베이징건재공장 경리 시에즈여우는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눈물없이 볼수없는 작품이다.
사상예술성과 교양적가치가 매우 높다.
젊은 세대들이 가극을 다 보아야 할것이다.
그들은 피눈물나는 지난날이 되풀이되지 않게 하기 위해 혁명적으로 단련해야 한다.
가극은 모두의 마음속에 영원히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베이징에네르기환경보호공사 기술자 리지엔은 공연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사상예술성이 높은 세계적인 걸작이다.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훌륭하다.
가수들의 성악기량과 무용수들의 춤동작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가극을 보고 참으로 탄복하였다.
앞으로도 중조문화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기를 바란다.
중통골프공사 경리 리중정은 김일성주석께서 불후의 고전적명작 《꽃파는 처녀》를 창작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영화와 가극으로 훌륭히 각색하도록 지도해주시였다, 가극은 보면 볼수록 모두의 심금을 틀어잡고있다, 조선의 예술은 세계적으로 으뜸이다고 말하였다.
푸지엔성 인민법원 법관 예샤오화는 공연을 보기 위해 베이징까지 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피바다가극단을 손꼽아기다렸다. 공연은 그야말로 최고수준이다.
가극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가르쳐주었다.
착취와 압박을 받으며 살아온 로세대들의 지난날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투쟁속에서 오늘의 행복을 가져다주었다.
새 세대들은 이것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미국인 교수 파울 라우터는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조선의 가극수준이 이처럼 높은줄은 정말 몰랐다.
성악과 관현악, 무용, 무대미술 등이 훌륭하다.
아름다운 조선예술을 본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베이징상무중심지구관리위원회 직원 후지엔싼은 공연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의 형상수준이 상당히 높다.
민족적색채가 짙으며 특색이 있다.
출연자들의 진실한 연기는 관중들의 심금을 울렸다.
앞으로도 조선예술이 자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