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려고 악랄하게 책동한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을 단호히 쓸어버리려는 굳은 의지가 담긴 조선군대와 인민의 목소리는 날이 갈수록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경공업성 부상 한청수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모조리 소탕해버릴 결의를 표명하면서 분격한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미국과 쥐명박무리들은 돈에 환장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엄중한 국가정치테로행위를 감행하려고 날뛰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만민의 칭송에 악담질을 하고 세계가 그처럼 찬양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에 금이 가게 하려고 안달아하는 인간추물들의 지랄발광을 어찌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하에 무도한 깡패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죽음을 안길것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는 원쑤들의 히스테리적광기를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 락인하면서 국토환경보호성 국장 박춘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파괴암해책동은 날을 따라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그런데 천하에 쓸개빠진 불한당들이 무슨 짓을 벌려놓고있는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똑똑히 들으라.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우롱한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것이다.
중구역 중성동에서 사는 전쟁로병 김년실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책동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반공화국특대형모략을 전문으로 하는 단체인 《동까모》라는 조직까지 만들어놓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특대형테로행위를 감행하려 한 악행에 가슴이 섬찍하였다.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극악무도한 민족의 원쑤들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지난 20세기 50년대에 당한 비참한 운명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보건성 국장 박정민은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일심단결을 해치고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물려주신 가장 고귀한 유산이다.
이것을 몇몇 놈팽이들이 허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우리의 일심단결을 너무도 모르고있다.
지금 온 나라가 최대의 격동상태에 있다.
우리를 어째보려고 망상하고있는 자들은 백두산대국의 총대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다.
인민보안부 일군 정영권은 원쑤들의 악랄한 파괴암해책동에 경악을 금치 못해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폭로된것처럼 적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획책하였다.
이러한 망동은 처음이 아니다.
이번에 드러난 범죄행위는 괴뢰역적패당의 대결광란이 극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악화되여있다.
다치면 터질듯 팽팽한 정세속에서 감행된 미제와 역적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는 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지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멸적의 총검으로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가차없이 소멸해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