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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인사 김정은원수께 원수칭호수여 축하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과 관련하여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인 로베르또 가브리엘레가 21일 《김정은원수께 열렬한 축하를!》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의 전체 당원들의 이름으로 김정은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 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를 대를 이어 끝까지 따르려는 전체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철석같은 의지의 표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이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도록 하는데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은원수를 위대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은 앞으로도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인사들도 20일과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인 방글라데슈자력갱생연구소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김정은동지께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선군조선의 전도와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대경사이며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의 최대의 행운이고 영광이라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우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안고 휘황찬란한 선군조선의 래일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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