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가 18일 안근성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조정자(당수)는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등 공명정대한 통일방안들을 제시하신것을 비롯하여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신 통일방안들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여 조선의 통일위업실현에 커다란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메히꼬로동당은 미국의 전쟁위협과 경제제재책동에 맞서 핵억제력을 포함한 국방력강화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에게 확고한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제1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진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