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가 18일 아바나에서 진행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 페막식에서 연설하면서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명하였다.
그는 1950년 6월 25일 미제는 방대한 무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였지만 불굴의 정신력과 완강한 투지를 지닌 영웅적조선인민앞에 굴복하고야말았다고 언급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의해 이룩된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아직도 둘로 갈라져있으며 남조선에는 수많은 미군이 주둔해있으며 북을 겨냥한 핵무기들이 배비되여있다고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분들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분들의 사상과 로선을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통일은 하루빨리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자기들은 앞으로도 꾸바와 조선사이의 불패의 친선단결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며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 언제나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