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선전부장 쎄르지오 까라로가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주석께서는 인민들과 운명을 함께 하시면서 그들의 리익을 옹호하시였으며 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게 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주석께서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나라를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그이를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에서 주석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우리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