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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매국협정체결저지 위한 범국민서명운동 전개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빈민련합, 《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을 비롯한 시민사회, 청년학생단체들로 구성된 《광복67주년 한일군사협정저지, 남북공동선언리행, 평화통일범국민대회 추진위원회》가 24일 서울에서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저지를 위한 범국민서명운동에 돌입하였다.

이에 앞서 단체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정부》가 비밀리에 추진하다가 국민의 항의로 저지된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을 기어이 강행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새누리당》패거리들 역시 협정체결이 그 무슨 절차와 과정에만 문제가 있는듯이 운운하며 현 《정부》의 편을 들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이 끝나지 않았다는것은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의 공동의 인식이라고 주장하였다.

아직까지 아무런 부끄러움도 없이 날뛰고있는 친일파들의 청산을 위해, 이 땅의 진정한 독립과 평화, 통일을 위해 국민모두가 매국협정체결저지 범국민서명운동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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