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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동포 원수칭호수여를 축하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로씨야동포 정일심이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장군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일대 사변이며 조선민족의 최상의 영광이고 행복이라고 강조하였다.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는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백두산장군이시다.

그이께서는 백두의 혈통을 이어 일찌기 인민군대에 혁명활동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선군사상을 받들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을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군사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은 길이 빛나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주적대를 세우시며 인민의 행복을 담보해주고계신다.

그이께서는 많은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시고 병사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다.

한없이 숭고한 풍모를 지니신 그이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조국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최후승리를 향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다그치는 조국의 륭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받드는 길에 한생을 바치겠다.

민족의 운명이시며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은 우리 모두의 간절한 념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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