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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들 미제와 남조선당국에 대한 무자비한 징벌의지 표명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에 온 나라 청년들은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멸적의 의지를 다지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진승혁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과 역적패당의 범죄적책동에 이가 갈리고 피가 거꾸로 솟는다.

놈들을 어떻게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온 나라 청년들은 재앙의 화근 미제와 명박이쥐새끼무리를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릴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은 일심단결의 기둥이고 조선민족의 운명이다.

백두산위인들은 천만군민이 우러러 받드는 영원한 태양이시다.

불패의 강국도 위대한 혼연일체도 우리 삶과 행복도 최고존엄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슬하에서 자라난 조선청년들이 도발자들을 어떻게 무자비하게 징벌하는가를 보여줄것이다.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우리 청년들은 보복성전에서 미제와 쥐명박무리들을 칼탕쳐 버리겠다.

평양326전선공장 초급청년동맹 위원장 강철민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양키무리가 세상 악한 짓은 다하고있다.

역적패당이 집권후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도발행위를 벌려온데는 미제의 검은 마수가 뻗쳐있다.

미국의 비호밑에 역적무리들은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우리의 가슴에 칼을 들이대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망동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번 책동도 미국의 승인과 조종밑에서 감행된 중대한 국가정치테로범죄로서 극히 엄중하다.

폭로된바와 같이 미제와 역적패당은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파괴암해책동을 감행하게 하는 한편 그 무슨 《내부에서의 행위》라는 여론을 내돌리려는 불순한 각본까지 짜고있었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그따위 너절한 파괴암해책동을 벌려 우리의 철통같은 일심단결을 깨뜨릴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에게는 그 무슨 《내부행위》나 《급변사태》라는것이 절대로 있을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와 복수심은 한계점을 넘어섰다.

하늘에 대고 감히 삿대질하는 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한다.

동평양화력발전소 초급청년동맹 위원장 김억철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와 역적패당의 반공화국책동은 최악의 지경에 이르렀다.

우리 민족사를 더듬어보면 역적이 한둘이 아니였다.하지만 리명박패당과 같이 너절하고 간악한 역적무리는 없었다.

이러한 반역의 무리는 온 민족이 품을 들여서라도 깨끗이 쓸어버려야 한다.

우리 청년들은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를 씨종자도 없이 쓸어버릴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역적패당의 목을 따는 심정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겠다.

평양외국어대학 학생 리철웅은 대결광신자들이 극단의 도발을 걸어온 이상 무자비한 물리적타격만이 남았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미친 짓으로 감히 하늘의 태양을 모함하려는 불망종무리들은 이 땅에서 살아 숨쉴곳이 없다.

초보적인 륜리도덕도 없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을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놓고 처리할 때는 왔다.

이것이 우리 청년들의 불같은 웨침이다.

우리는 백두산장군들의 슬하에서 무적의 배짱과 담력을 키웠고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은 새 세대들이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신성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어째보려는 인간찌꺼기들을 력사의 시궁창에 단호히 처박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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