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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들의 침략적본성과 야수적만행 폭로하는 증견물들 발굴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함경남도 여러 지역에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본성과 야수적만행을 폭로하는 력사의 증견물들이 계속 발굴되고있다.

최근 5월과 7월에 단천시에서 500Kg의 폭탄 2개가, 함흥시의 여러 구역들에서는 수십발의 총탄과 신관 등이 발견되였다.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폭발물들은 동체에 녹이 쓸었을뿐 장약된 폭약이 그대로 있어 언제 터질지 모를 위험한 상태에 있었다.

또한 올해에 함경남도계급교양관에 5종에 수십점의 자료들이 새로 전시되였다.

그중에는 흥남역철길주변에서 파낸 150Kg이 되는 불발된 폭탄과 성천강제방밑에 묻혀있던 50Kg의 시한폭탄이 있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함주군 조양리에서 녀성들을 성폭행하고 고문학살한 치떨리는 만행자료와 요덕군과 금야군사이 다리에서 수백명의 무고한 주민들에게 총탄을 쏟아부어 학살한 실재증언자료도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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