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012년 평양기계설비전람회가 8월 6일부터 9일까지 조선의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전람회에는 조선과 중국, 도이췰란드, 싱가포르, 이딸리아, 체스꼬, 중국 타이베이의 근 60개 회사가 참가하게 된다.
CNC공작기계와 선박, 채굴, 광산, 건재, 상품포장 등 여러 부문의 기계설비들이 출품된다.
전람회기간 수출입계약과 합영합작, 무역상담과 같은 다양한 경제무역거래가 진행된다.
전람회는 기계제작분야에서 나라와 지역들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
조선국제전람사가 주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