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박도춘, 김기남, 최태복, 김평해, 곽범기, 조연준과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내각 일군들이 26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 경축행사에 초청된 전쟁로병대표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크나큰 은정속에 특전특혜를 받으며 평양에 온 전쟁로병대표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전쟁로병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을 잊지 말고 준엄한 전화의 나날에 발휘하였던 영웅적투쟁정신과 기풍으로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을 로병들에게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