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을 축하하여 단마르크와 스웨리예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21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은 그이께서 혁명과 건설에서 쌓으신 커다란 업적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경모의 분출인 동시에 조선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며 선군조선의 또 한분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김정은원수의 령도따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승리만을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20일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김정은령도자께서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은 그이께서 군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시며 국가의 전반사업을 확고히 틀어쥐고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증해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자기들은 조선인민이 김정은원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승리만을 떨치리라고 확신하면서 이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