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반공화국특대형테로행위를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진리와 정의의 상징인 조선을 반대하는 온갖 적대행위의 배후에는 언제나 양키 미제가 있고 그 돌격선의 앞장에 남조선괴뢰도당이 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최근 양키의 사촉과 지원하에 남조선괴뢰도당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기 위해 강행하려고 한 상상할수 없는 적대행위는 말그대로 특대형정치테로이며 이것은 오직 양키와 남조선괴뢰도당만이 꾸며낼수 있는 비렬한 음모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의 진속은 조선반도정세를 계속 긴장시켜 전쟁을 일으키고 동족상쟁을 통해 어부지리를 얻자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그 어떤 정치적,물리적테로행위도 주체의 사회주의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된 최고존엄을 허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양키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무분별한 반공화국특대형테로행위를 단호히 규탄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