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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출판보도계 원수칭호수여소식 보도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소식에 접하여 온 세계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특대소식이 발표되자 10분도 못되여 세계출판보도계가 일제히 보도하였다.

세계 1만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조선 김정은제1비서께 원수칭호 수여, 중대보도 발표》,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 새로운 최고지도자칭호 수여》 등의 제목으로 이 격동적인 사변을 속속 전하였다.

꾸바TV방송,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영국의 로이터통신, 프랑스의 AFP통신,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등 출판보도물들이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찍으신 사진을 비롯한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그이께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릴데 대한 결정이 발표된 소식을 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이 소식을 대서특필하고 시청률이 높은 시간들에 경쟁적으로 반복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은 조선인민군에 대한 그이의 령도체계가 확고히 수립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김정은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나라의 전반적인 령도체계를 더욱 강화하려는 조선당과 정부와 인민의 의지의 표시이다고 한것이 출판보도물들의 주요론조이다.

김정은동지께 진보적인류는 다함없는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다.

그이께 주조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으며 국제김일성기금 리사장, 중국 샹강의 금려관광사업유한공사 총사장, 엠페러그룹 회장이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로씨야련방공산당 나호드까시위원회대표단,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과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주체사상연구소조 인사들은 조선대표부를 축하방문하였다.

스위스의 바젤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세계도처에서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이 광범히 진행되고있다.

방글라데슈, 먄마, 기네, 민주꽁고, 영국,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뻬루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이 다함없는 축하의 마음담아 성명과 담화, 글들을 발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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