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신문들은 사설에서 2012년에 맞는 7.27은 전세대들이 이룩한 업적과 투쟁정신을 빛나게 계승하며 반제투쟁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혁명적명절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승리의 7.27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법은 제국주의책략가들의 음흉한 기도를 물거품으로 만든 위력한 무기였고 수령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전쟁의 모든 단계들에서 전환적국면을 마련한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여왔다.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는 과정에 우리 조국은 강위력한 불패의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를 체질화한 영웅적군대와 인민으로 자라났다.
신문은 조선인민의 반제투쟁사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는 위대한 사상의 승리, 리념의 승리이며 탁월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불굴의 정신력으로 반제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였다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김정은, 그이는 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시라고 하면서 김정은동지를 모신것이야말로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며 백승을 떨쳐온 조선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영원한 승리를 담보해주는 최상의 영광으로 된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억세게 다져진 무비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최후승리를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