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가 25일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리명박역적패당이 감행한 공화국에 대한 특대형테로범죄행위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 19일 평양에서 공화국에 침투하여 파괴암해행위를 하려다가 적발, 체포된 범죄자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신의 범죄행위를 고백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를 통해 폭로된 미국과 남조선정보기관의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세상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대형테로행위를 미국이 배후에서 조종했다는 사실은 대조선적대의사가 없다고 하는 미국의 말을 통채로 뒤집어놓았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은 이번 범죄를 단순한 파괴암해행위가 아니라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으로 물리적인 공격행위, 무력침공과 맞먹는 전쟁행위로 규탄하고있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