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기념탑을 올해에만도 7만여명이 참관하였으며 준공후 지금까지 참관자수는 60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쳐부시고 력사적승리를 이룩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기개를 과시하는 대기념비이다.
기념탑은 중심주제 《승리》상과 《월미도의 영웅들》,《1211고지방위자들》,《락동강도하전투》,《후방인민들의 전선원호》를 비롯한 부주제군상들로 이루어졌다.
참관자들은 기념탑을 돌아보면서 조국의 한치의 땅을 피로써 사수하며 불사신처럼 싸운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의 열렬한 조국애와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감히 덤벼든다면 영웅조선의 명예를 걸고 본때있게 싸워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하고야말 결의를 가다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