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7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곡 《우리의 7.27》,《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혼성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조국보위의 노래》,타프춤 《영웅의 모습》,녀성독창과 무용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무비의 담력,탁월한 령군술로 날강도 미제를 타승하시고 세계전쟁사에 길이 빛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녀성독창 《정일봉의 우뢰소리》,가야금병창과 방창 《철령아리랑》,《선군승리 옹헤야》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선군장정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조국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혁명업적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혼성6중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남성8중창 《조국의 바다지켜 영생하리라》 등의 종목들도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