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데 대하여 뻬루정당과 도이췰란드단체가 열렬히 축하하였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은 23일 성명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릴데 대한 결정이 발표된것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또 하나의 력사적인 선언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를 전적으로 지지환영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해 헌신하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축하연설을 하시고 경상유치원을 현지지도하시는 등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를 위해 불면불휴의 혁명활동을 전개하고계신다.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는 20일 성명에서 김정은령도자께 원수칭호가 수여된것은 선군혁명의 빛나는 승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인민군은 혁명적군대로,백승의 대오로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다.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조선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