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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원수별 빛나는 최고사령관기따라 나아가는 선군의 길에는 영원한 승리의 7.27만이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선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전행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혁명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조선인민의 승리는 선군사상의 창시자, 선군혁명위업의 개척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비범한 령군술에 의하여 마련된 자랑찬 승리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탁월한 선군령도로 조선인민을 전승의 축포를 세기를 이어 승리의 축포로 터쳐올리는 백전백승의 인민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치게 해주시였다.

필승불패의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이 담보되고있다는것은 이미 현실로 립증되였다.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는 한 승리의 력사는 영원하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확고히 담보하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자라난 백두산혁명강군과 철옹성으로 다져진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어떤 최첨단무기와 군사기술장비도 제힘으로 만들어낼수 있는 강위력한 국방공업을 가진 우리의 전쟁억제력앞에서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그 어떤 정밀유도무기나 선제타격도 맥을 추지 못한다.

선군의 기치높이 사나운 풍파를 헤치고 력사의 기적만을 창조하며 영광스러운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선군의 위력으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며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길을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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